![]() |
고창군 천연기념물 184호 선운사동백나무숲 동백꽃./고창군 제공 |
31일 고창군에 따르면 현재 개화율은 10%가량이며, 4월 초 만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
선운사 동백./고창군 제공 |
이곳처럼 동백꽃이 하나의 아름다운 숲으로 남아있는 것은 흔치 않아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 |
선운사 동백./고창군 제공 |
김종신 고창군 산림 녹지과장은 "동백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을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활력 넘치는 고창의 동백꽃을 보러 오시는 방문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탐방로 및 시설물 점검 등에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밝혔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