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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전경 |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이 웹사이트를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우수 사이트에 1년간 품질인증과 마크를 부여한 제도이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6년 연속 품질인증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보장하여 누구나 편리하고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웹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홈페이지 관련 웹 접근성 품질인증 뿐만 아니라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매년 웹서비스 시민 모니터단을 운영해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고 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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