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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해 제21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28일 고창군에 따르면 복분자 수박 축제는 고창군 여름철 대표축제다. 지난해 축제 때는 농산물 판매뿐만 아니라 장어 잡기, 장어판매 행사 등을 추가해 약 17만 명이 방문해 약 51억 원의 경제 유발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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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최근 제22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위원회 총회를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이미정 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올해로 22회 차를 맞는 고창 복분자와 수박 축제가 매년 발전하며 고창군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며 "고창 복분자와 수박의 우수성을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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