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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서구 지방재정혁신 연구회가 3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대전 서구의회) |
서구 지방재정혁신 연구회는 강정수 의원을 대표로, 간사 최지연 의원, 그리고 최규·손도선·신혜영·서다운 의원 총 6명의 회원으로 이뤄졌다,
연구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전광역시 서구의 재정 현황을 진단하고, 다양한 연구활동을 통해 지방재정 건전성 확립을 위한 혁신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구성됐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2025년도 연구회의 세부 활동 계획과 정책 연구용역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며 연구 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특히 효율적인 재정 운영 방안, 세입·세출 분석을 통한 문제점 진단 및 개선책 마련 등 연구회가 집중할 핵심 과제들이 공유됐다.
연구회 활동은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월례회를 비롯한 강연회, 간담회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서구 재정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정수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활동을 통해 서구 지방재정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재정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연구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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