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7일(음력 2월 28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7일(음력 2월 28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3-26 14:5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7일(음력 2월 28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목적지에 가까이 왔으니 조급한 마음은 다 된 일을 헛되이 할 수. 열성을 갖고 계획대로 전진하라. ㅅ ` ㅁ ` ㅍ성씨는 뜻한 대로 얻겠으니 겸손한 자세로 도움 받았던 사람에게 보답할 때 몇 배의 이득으로 만족한 결과를 만들 듯.









▶ 소띠



나태한 모습은 신뢰감을 상실할 수 있을 듯. 힘들고 어려운 길을 참고 인내할 때 소득있는 계획도 줄을 이을 듯. 4 ` 9 ` 10월생 망설이다 기회를 놓치는 일 없도록 포착하라. ㄱ ` ㅇ ` ㅊ성씨 문서나 보증은 서지 말 것.







▶범띠



잡다한 생각을 버리고 믿음으로 해결책 찾을 떄 어려웠던 일들이 차츰 풀리는 하루. 방황하지 말고 한길만 정진하니 사방에서 도움 줄 자 나타난다. 3 ` 5 ` 11월생 늪에서 벗어나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다 대성하겠다.







▶토끼띠



그동안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면 최선을 다할 때 결실을 얻을 수 있을 듯. 작은일은 미루면 큰 손실이 동반되니 그냥 넘어가지 말고 처세를 확보하라. 2 ` 8 ` 11월생 여러곳에 투자는 손실이 우려된다. 동쪽에 투자만이 승산이 있다.







▶용띠



맹목적으로 뭔가 해보겠다고 시도는 해놓고 이정표 없는 곳에서 방황하는 격. 실력과 경험이 없어도 하면 된다는 자신감으로는 좀 부족하나 1 ` 7 ` 8월생은 투자하면 한만큼 들어오니 용기를 내어라. 성급한 마음을 버릴 것.







▶뱀띠



감당하기 어려운 짐을 지고 있으니 느는 건 한숨뿐이다. 집안사람들의 눈치만 살피지 말고 자신이 알아서 처리하라. 1 ` 4 ` 10월생 내것을 남에게 빼앗기고 혼자서 눈물 한숨짓는 격. 자질을 최대한 살려야 할 때.







▶ 말띠



최선을 방법으로 만족한 결과가 나오지 않음을 실망마라. 다른 방법에 길이 있을 듯. 유통업 ` 전자업에 종사하는 이는 지금이 길한 때다. 한눈팔지 말고 변신도 시도하면 호응 얻겠다. 4 ` 9 ` 10월생 서두르면 도전하는 곳에 함정이 있으니 주의.







▶양띠



여린 마음에 눈물 젖으니 매사 불안함이 가중되는 구나 지금은 어려움 있어도 참고 기다리는 자가 승리자란 사실을 알게 해주는 일이 곧 있을 듯. ㅈ ` ㅂ ` ㅇ성씨 당장의 생산적인 일이 없어도 쥐 ` 말 ` 닭띠가 귀인이 되어 소득이 있을 듯.







▶원숭이띠



하는 것마다 행운이 함께 하니 부러움과 시기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으나 자칫 급한 행동이 실수를 하여 공들인 업적을 잃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1 ` 4 ` 9월생 자칫 자만감에 빠질 수 있으니 겸손하며 긴장을 늦추지 마라.







▶ 닭띠



분주하기만 할 뿐 소득이 없다. 무엇이든지 신중을 기해 일을 처리하라 과욕은 버리고 순리대로 분수를 지킴이 좋다. 애정적으로 꽃이 피다 갑자기 지는 격으로 유념하고 상대를 마음껏 사랑해줘라. 2 ` 8 ` 11월생 남쪽에 방해자가 있을 듯.







▶ 개띠



성취감은 얻지만 과로로 인한 건강이 걱정되는구나. 한걸음 늦춘 진행이 건강의 하향곡선을 잡아주겠다. 차분함으로 기다리는 인내가 성공을 예고하니 의심 드는 일은 지금 시작하면 후회할 일 있을 듯. 희망을 갖고 느긋한 자세로 노력할 때 두 배의 기쁨 얻을 수.







▶돼지띠



한 번에 많은 것을 원하면 현재 것도 잃는 화를 불러 오니 시간을 아껴 성실한 태도를 취하라. 직장인은 작아도 성과는 없으니 희미하던 공사를 확실히 할 때 귀인을 만든다. 진실한 마음을 크게 보면 확답을 얻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둔산 리빌딩’…대전 둔산 1·2지구, 재건축 움직임 본격 시동
  2. 29일 대전 유성구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등 신고 24건
  3. 대전 치매환자 등록률 46% 전국광역시 '최저'…돌봄부담 여전히 가족에게
  4. 중진공 충남청창사 15기 입교 오리엔테이션 개최
  5. 천안시, 석오 이동녕 선생 미공개 친필자료 담은 전자책 발간
  1. 천안문화재단, 천안예술의전당 전시실 대관 공모 신청 접수
  2. 천안고용노동청, 청년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해 10개 대학과 업무협약
  3. 천안시도서관본부, '제61회 도서관 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풍성
  4. '산불 복구비 108억, 회복은 최소 20년'…대전·홍성 2년째 복구작업
  5. 아이 받아줄 사람 없어 '자율 귀가'… 맞벌이 학부모 딜레마

헤드라인 뉴스


`산불 복구비 108억, 회복은 최소 20년`…대전·홍성 2년째 복구작업

'산불 복구비 108억, 회복은 최소 20년'…대전·홍성 2년째 복구작업

2023년 대형산불 발생에 대전과 충남 홍성에서 2년째 복구작업 중으로 이들 지역 산림 복구비용만 총 108억 원가량 투입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많은 복구비뿐 아니라 불에 탄 산림과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만 20년 이상이 걸리지만, 최근 10년간 충청권에서 발생한 산불 원인은 입산자의 부주의로 인한 '실화'가 가장 많았다. 30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2023년 4월 대전 서구 산직동 산불로 당시 축구장 약 800개 면적과 맞먹는 646㏊의 숲이 불에 탔다. 나무를 심어 숲을 복원하는 조림 등 인공복구가 필요한 37㏊에 대해 대전시와..

제4인터넷은행 탄생하나 대전 시선 집중
제4인터넷은행 탄생하나 대전 시선 집중

대전에 본사를 두기로 대전시와 협약을 맺은 한국소호은행(KSB)이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하면서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금융위원회는 지난 25~26일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4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심사에 착수한다. 민간 외부평가위원회 심사를 비롯해 금융감독원의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중 인터넷은행의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인가전에 뛰어든 곳은 '한국소호은행'을 비롯해 '소소뱅크', '포도뱅크', 'AM..

4월부터 우유, 맥주, 라면 등 `줄인상`
4월부터 우유, 맥주, 라면 등 '줄인상'

4월 1일부터 우유와 맥주, 라면, 버거 등의 가격이 동시에 인상된다. 올해 이미 커피와 과자, 아이스크림 등이 오른 상태에서 다수 품목이 연이어 가격 인상 행렬에 동참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4월부터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맥주와 라면 등의 가격이 줄인상 된다. 우선 편의점에서는 4월 1일 오비맥주와 오뚜기 라면·카레, CJ제일제당 비비고 만두,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남양유업 음료, 롯데웰푸드 소시지 등의 가격이 오른다. 가정용 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한 오비맥주 카스는 병과 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꽃샘추위 이겨낸 야구 열기…한화생명 볼파크 세 번째 매진 꽃샘추위 이겨낸 야구 열기…한화생명 볼파크 세 번째 매진

  • ‘어떤 나무를 심을까?’ ‘어떤 나무를 심을까?’

  • 시와 음악을 동시에 즐긴다…‘명시명곡 속 대전’ 개최 시와 음악을 동시에 즐긴다…‘명시명곡 속 대전’ 개최

  • 한화이글스 홈 개막전…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첫 매진 한화이글스 홈 개막전…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첫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