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현판 제막식은 건전한 노사문화 확산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17개 시도 교육청 중 유일하게 노사문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모범적인 노사문화 선도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으로 신뢰받는 인천교육, 학생 성공 시대를 여는 인천교육 실현을 위해 노동조합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노조와 함께 포상금으로 받은 100만 원 전액을 지역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