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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진 보정, 드론 자격증 과정, 입체 펜으로 만드는 카네이션, 가상현실 실습, 코딩, 영상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정의 달과 소풍 시즌을 맞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강좌들이 포함됐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미디어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창의적인 미디어 제작 역량을 키우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좌 신청은 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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