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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에 따르면 구리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2024년 7월 1일, 경기도광역이동지원센터로 특별교통수단이 통합운영됨에 따라 경기도의 통합운영에 맞춰 전면배차를 시행해 왔다.
이에 따라 기존 비 휠체어 이용자와 함께 이용하던 특별교통수단 차량 22대를 휠체어 이용 중증보행장애인에 우선배차해 평균대기시간을 절반 이상 단축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또 비 휠체어 이용자를 위해 특별교통수단 외 대체수단으로 차량 8대를 추가확보해 운영하며 교통약자 이동차량 이용건수가 기존보다 두 배 증가했다.
백경현 시장은 "구리시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위한 정기적인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리=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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