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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식은 제1육묘장에서 3월 10일부터 12일, 스마트 복합단지 내 위치한 제2육묘장에서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완료됐다.
현재 제1육묘장에서는 킹스베리, 비타베리, 하이베리 등 신품종과 제2육묘장에서는 설향 품종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정식된 딸기묘는 철저한 관리와 선별 과정을 거쳐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며, 향후 농가의 수익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우량 딸기묘 정식을 통해 지역 농가가 더욱 건강하고 높은 품질의 딸기를 생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논산딸기와 논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맞춤형 재배 기술 지원과 현장 컨설팅을 제공하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돕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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