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호연 정읍시 부시장이 최근 치유농업클러스터 조성 사업장을 점검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
유호연 부시장은 지난 24일과 25일 정읍시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정읍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대규모 사업장과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시설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주민 불편 사항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면밀히 살펴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 |
유호연 정읍시 부시장이 최근 서남권 생활자원회수센터 사업장을 점검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
유호연 정읍시 부시장은 "그동안의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며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내가 나고 자란 정읍을 더욱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 부시장은 소성, 고부, 북면, 내장산 문화광장 권역 등 외곽 지역을 시작으로 구도심 도시재생사업, 거점형 복합 체육시설 등 권역별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방문하며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