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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본부의 안전보건 경영 선언식 모습. 사진=LH 세종본부 제공. |
이 자리에는 부서장과 현장 감독소장, 감리단장 및 시공사 현장소장 등 건설 참여자 약 70명이 참석해 뜻을 같이 했다.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 예방과 사망사고 제로화, 입주민 안전관리 강화 등 안전보건 방침 ▲2025년 안전보건 목표인 '중대재해 ZERO' 등으로 제시됐다. 이 같은 내용 공유로 경영 책임자 및 현장 관리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로 했다.
발주자와 감리자, 시공사 관계자들은 책임 안전 시공 선서 및 서약을 통해 세종본부 건설현장 중대재해 ZERO와 안전 최우선 원칙이란 경영 의지를 다졌고, 모두가 함께하는 안전 행복도시 조성이란 안전 슬로건을 선포했다.
송종호 본부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LH가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가치로,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며 "관할 현장의 안전관리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자"라고 강조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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