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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날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1차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위원장 부구청장 김을수)를 개최하고, 학교별 지원 세부 사업 및 지원액을 의결했다.
1차 지원 분야로는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2억 4천1백만 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9천 3백만 원) ▲교육환경 개선지원 사업(3억 6천만 원) ▲미추홀열린학교 사업 인센티브(1억 원) 등으로, 총 7억 9천4백만 원이 투입된다.
이번 교육경비 지원 의결에 따라 각 학교는 3월 내 사업비를 교부받아 교육 환경개선 및 교육 분야 프로그램 운영,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분야별로 학교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 2차 교육경비 심의 및 지원은 오는 4월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영재 지원사업(2천4백만 원) ▲사립유치원 종일반 운영 지원사업(1억 3천7백만 원)에 대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프로그램과 환경개선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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