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주시,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 참가 지역 축제·관광자원 홍보 나서 |
이번 박람회는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선포를 알리고 '여주 도자기축제'와 '여주 오곡 나루 축제' 등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5월 개통 예정인 남한강 출렁다리, 여주시 도자 공동브랜드 나날의 한끼솥밥, 세종대왕릉·신륵사 등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고고, 현장에서 보드게임판을 활용한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해 주목 받았다.
여주 세종문화 관광재단 이사장 이순열은 "5월 개최될 여주 도자기축제는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여주시의 우수한 축제와 관광자원이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