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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농협 자재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 연제문 농협증평군지부장, 배종록 조합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증평군-농협 지자체 협력사업'은 군에서 50%, 농협중앙회 15%, 지역농협 10%를 지원하고 농업인은 25% 자부담하는 방식이다.
군과 농협은 이번 농기계 지원을 통해 인건비 상승 등 지역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증평군과 농협은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962대의 소형농기계를 농가에 보급해 농업인들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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