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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조 의장은 이날 병역이행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적 관심도를 높였다.
그러면서 조 의장은 군민 모두가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다음 주자로 옥천군의회 추복성 의장을 지목했다.
한편 도내 11개 시·군 의회가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 챌린지는 병역이행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는 것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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