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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육묘장 전경 |
올해는 전년 대비 2배 늘어난 516농가에 66만 본의 우량 고추묘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에는 34억 원을 들여 친환경유용미생물센터를 신축·확장해 기존 5종 미생물에 더해 병해 예방 효과가 높은 기능성 미생물 2종도 보급 중이다. 올해는 미생물 활용 실습 교육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국비 10억 원을 확보해 2020년 가곡면에 마늘 조직배양실을 설치하고 고품질 종구 생산을 통해 연작 피해와 바이러스 감염 문제를 줄이고 있다. 군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지속적인 기술 보급과 시설 운영으로 미래 농업의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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