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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산업개발 임직원들 목감천 유수지 정화 활동 나서 |
이날 '쓰담 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는 환경보호 및 건강증진 실천 활동으로 경륜경정총괄본부와 자회사인 한국체육산업개발 임직원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두 그룹으로 나누어 광명스피돔 페달 광장을 시작으로 광명스피돔과 인근 산책로, 목감천 유수지 등을 함께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 스피돔 건물에 일체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올해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미사경정공원 조명탑 740여 개의 등 기구를 고효율 조명 교체 등 친환경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시설 개선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안 쓰는 물품 기부, 폐현수막을 활용한 친환경 가방 제작 등 임직원의 생활 속 친환경 탄소 중립 활동을 지속 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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