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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5 여주관광 원년의 해 맞아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친절 캠페인 전개 |
이번 캠페인은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에서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긍정적인 서비스 제공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한 사람의 친절이 상권을 변화시킵니다", "작은 친절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친절한 미소가, 우리의 경쟁력" 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2025 관광원년의 해'를 맞아 가남읍 상점가에서 친절 캠페인에 이어 4월 소상공인 대상으로 친절CS교육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준희 센터장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친절한 서비스 문화가 확산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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