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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 동구청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이사회는 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세입·세출예산안 및 사업계획(안) 등 총 6개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를 배치하고 약 20명의 장애 학생들이 참여한 뉴스포츠 체험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며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올해도 동호인 지원과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과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지원사업, 장애인 동호인 지원,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인천 기초단체중 최초로 설립됐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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