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사방시설 외관 점검 49개소, 정밀 점검 3개소, 안전조치 1개소, 사방댐 준설 4개소를 포함한다.
모든 점검은 우기 전인 6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긴급 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선제적으로 보완 및 보수가 이뤄질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사방시설의 기능 유지와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월=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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