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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아 부시장, 해빙기 안전망 관내 취약시설 집중 점검 나서 |
이번 점검은 해빙기 기온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약화, 시설물 균열, 낙석 등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경사지 95개소를 비롯해 문화유산, 공사 현장, 수변 데크 등 시민 자주 찾는 시설물 위주로 진행된다.
조정아 부시장은 세종지구 도시개발 사업장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위험 요인 등을 논의하며 무사고 현장을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21일을 기점으로 해빙기 취약시설 점검을 마무리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응급조치 및 보수 보강을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선제적 안전관리 대응에 나섰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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