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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천군의회 제공) |
박운서 의원은 최근 군에서 다양한 행사와 모임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행사 후 식사를 위해 외부 출장 뷔페를 이용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지역 업체들이 기회를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결과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저해하기 때문에 개선 방안으로 행사 후 관내 뷔페 및 식당을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관내 식당을 이용할 경우, 질 높은 음식과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증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가를 유도하여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박 의원은 관내 업체 이용을 통해 지역 업체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상생과 발전을 아우르는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기에 이 제안은 단순히 식사 장소 선택을 넘어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운서 의원은 "행사 후 관내 업체를 이용하여 우리 군 내의 소비 순환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실어달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면서 발언을 마쳤다.
제292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전문은 연천군의회 누리집 (www.yca21.go.kr/) 회의록 검색?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천=이영진 기자 news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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