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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 전경<제공=창녕군> |
창녕군은 산불 진화 중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2025년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애도 기간 동안 각종 행사는 전면 중단된다.
산불 진화 중 사망한 4명의 빈소는 창녕전문장례식장(창녕읍 창녕대로 120)에 마련될 예정이다.
사망자들은 현재 다른 장소에 안치되어 있으며, 3월 23일 창녕전문장례식장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창녕군은 또한 3월 23일 창녕군민체육관(창녕읍 창녕대로 307)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한다.
합동분향소에서의 조문은 3월 24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이번 사고는 경남 산청군 시천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던 중 역풍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창녕군은 희생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조치를 마련했다.
창녕=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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