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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가 '우회전 일시정지' 생활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광명경찰서모범운전자회와 광명시민을 상대로 출근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기념하고 있다. |
광명서는 '우회전 일시정지' 생활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광명경찰서모범운전자회(회장 윤점희, 광명모범)와 함께 광명시민 상대 출근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행자 보호를 확대하고 차량 적색신호 우회전시 일시정지 의무를 부과한 법령이 시행('23.1.22.)되어 제도 안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교차로 우회전 보행자 사망사고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교통법규 인식 전환을 위해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하는 광명모범 회원들과 함께 철산대교 등 주요 교차로에서 '빨간불엔 일단 멈추고, 살피고, 우회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적극 홍보를 실시했다.
한편, 광명경찰에서는 4월 30일까지 우회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교통안전 대책을 실시, 교차로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단속하고 있다. 광명서는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운전자의 경각심 제고를 계속 홍보할 계획이다.
광명=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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