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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천 지역연고 게임단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그늘이 창단한 'GNL' 팀이 상하이에서 열린 '2024 PUBG Global Series 3'에서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했다./제공=인천TP |
지원 대상은 e스포츠 게임단을 보유·운영하고 있는 인천기업으로, 게임단은 전문 e스포츠팀 1개 이상으로 구성돼야 한다.
인천TP는 4개 기업을 선정해 게임단 운영과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6000만 원(기업당 15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4월 1일 17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방법 등 세부 내용은 인천TP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인천지역 e스포츠 산업의 저변확대와 생태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인천 e스포츠 기업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TP는 인천시의 지원을 통해 2018년부터 ▲지역연고 게임단 지원 ▲e스포츠 챌린지 대회 개최 ▲인천 게임 행사 개최 지원 ▲게임 전문인력양성 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게임문화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작년에는 지역연고 게임단 지원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국제대회인 ▲PGS(PUBG Global Series) 상하이 ▲PGS 태국 ▲EWC(Esports World Cup) 사우디 등에 인천지역 게임단이 진출하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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