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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발달 검사 및 상담 횟수 확대 ▲유대감 형성 교육 및 관계 형성 ▲맞춤형 모듈식 교육 제공 ▲발달 지연 아동에 대한 치료비 일부 지원 등 더욱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더 많은 영유아와 가정이 혜택을 받고, 발달 지원에 대한 양육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이 바른 성장 지원 사업'은 보편적 발달 지원 서비스 사업으로, 24개월 이상 취학 전 아동을 대상이며, 협약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영유아의 발달 선제 검사 지원, 맞춤형 전문가 코칭 및 양육자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24개월 이상 취학 전 아동 3,047명이 발달 검사를 받았으며, 기질 검사(1,834건), 다면 적성 검사(1,640건), 부모 양육 태도 검사(2,012건), 기타 검사(3,047건) 등 총 8,533건이 실시됐다.
또한 1,342건의 가족 지원 서비스(교육 및 상담)가 제공되어 부모 만족도가 99% 이상 높게 나타났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영유아와 가정을 위해 지원을 확대하는 데 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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