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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명상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모습 |
11월까지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싱잉볼의 은은한 소리와 진동을 활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깊은 이완 상태를 유도한다.
일정한 주파수의 소리가 뇌파를 안정시키고 심신의 균형맞추기에 도움을 줘 명상을 처음 접하는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다.
명상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 프로그램에서는 명상 심리지도사를 초빙해 호흡명상, 몸·마음 바라보기 명상 등이 이뤄진다.
체험료는 1만 원으로 이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싱잉볼을 통해 정신적인 안정과 신체적인 회복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숲이 주는 고요함과 싱잉볼의 맑은 울림이 어우러져 한층 깊이 있는 명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휴양랜드사업소 체험문화팀이나 숲명상의집로 문의하면 된다.
휴양랜드사업소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잠시나마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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