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교육에 앞서 농산물품질관리원의 PLS교육과 공익직불제에 대한 특별교육과 보이스피싱등 금융사기예방교육, 안전한 농작업을 위한 사고예방에 대한 동영상 시청에 이어 강구농협 하종민 차장이 직접 교육을 실시했다.
강구농협은 지난 6년간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면서 경험한 현장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강구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이 활성화되어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매출과 소득이 증가하는 선순환을 위한 문제점을 찾고 해결 및 개선방안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강구농협 로컬푸드는 지난 2024년에 753백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전년보다 20%나 성장했으며 특히 연간 1,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농가는 24 농가이며 이중 5,000만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농가도 4농가이며 향후 강구농협은 출하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와 지원을 통해 연중출하 및 신품종 확대를 통해 연간 2,000만원 이상 출하농가를 50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신상헌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로컬푸드 출하농업인 여러분의 이름이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상품성을 관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여 소비자의 사랑을 바탕으로 모두 부자가 되시라"고 전했다.
영덕=김원주 기자 kwj89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