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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청사 전경. 시의회 |
본회의에 앞서 이정희 의원은 '구미시 모자 보건환경개선 촉구'를, 김근한 의원은 '구미시 중 장년층 및 노년층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이지연 의원은 '공공부문 종사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기관에 제언했다.
이날 본회의서는 의원발의조례 안을 포함한 조례 안 17건, 동의안 3건,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 총 30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특히 4월 21일부터 5월 10일까지 20일간 진행되는 2024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실시하기 위해 김영태 대표위원을 포함한 6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이들 위원은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를 세심히 점검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교상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임시회기 동안 조례 안 심사, 현장방문, 비교 견학 등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복리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생활 밀착형 의정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미=김시훈 기자 silim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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