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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이 자립의 희망을 꽃 피우는 제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했다. |
이번 방문에서 김 시장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주요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제천찐빵 사업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자활사업은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제천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설립되어 저소득 취약계층에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11개 사업단에서 81명의 주민이 참여하고 있다.
김미숙 제천지역자활센터장은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고, 김 시장은 "제천시도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천=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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