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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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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열 진천군 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사진 |
임 의원은 "어린이 안전망 구축은 우리 사회가 감당해야 할 책임이자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진천군이 보다 적극적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지원 대책을 추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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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현 진천군 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사진 |
장동현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은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0.75명으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낮은 수준이며, 저출산 문제가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경제 활력 저하, 고령사회 가속화, 정부 재정 악화 등 국가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제는 기존 정책을 철저히 재검토하고 국가 차원에서 과감한 지원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장 의원은 "자녀 1명당 월 100만 원 지원 제도 도입과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제도 및 근무 환경 조성"을 제안했다.
그는 "현행 출산·육아 지원금이 소액으로 분산돼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라고 전하며, "과감한 재정 투입을 통해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육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육아휴직 의무화, 유연근무제 확대, 직장 내 보육시설 설치 의무화 등 실질적인 대책을 통해 부모들의 경력 단절 우려를 해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장 의원은 "초저출산 시대에서 출산과 육아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국가 존폐와 직결된 문제인 만큼 정부와 지자체, 기업,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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