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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귀농귀촌 협의회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전경열 기자 |
군은 오는 7일까지 귀농 귀촌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귀농 귀촌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4개소)'과 귀농 귀촌 성공. 정착 사례 및 지역 소개 등을 홍보하는 '동네 작가 지원사업(5명)'의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또한12일까지 귀농 귀촌인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지역민과의 화합과 유대 강화를 위한 '귀농 귀촌인 재능기부 지원사업(9개소)'도 모집 중이다.
지원사업별 지원 대상 및 자격 등은 고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농촌개발과 귀농 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는 귀농 귀촌 협의회 정기총회를 지난달 27일 가졌다.
현행열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 귀촌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으로 이주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 적응의 부담을 한층 덜어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민과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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