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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서관상은 1969년부터 국내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단체를 시상하는 도서관계 최고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한국도서관상은 전국 1091개 공공도서관 중 8개 도서관이 단체상을 수상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대전 최초 청소년 전용 창작공간 운영, 도서관 프로그램 강화, 지역 기관 연대를 통한 독서문화 확산 등의 공적을 인정받았으며 2011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엄기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을 위해 노력한 시간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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