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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2019년부터 약 5년간 백석문화대 사회복지학부에서 강의를 하며 대학과 인연을 쌓았고, 전문대학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지난해 양천구 중장년 취업연계교육을 위한 협약을 제안하는 등 성인학습자 교육을 위해 힘써왔다.
정문진 대표는 "1970, 80년대 배움을 이어오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갖고 계신 중장년층이 굉장히 많다"며 "백석문화대가 가진 다양한 장점과 배움의 기회를 알려서 많은 이들이 공부할 기회를 마주할 수 있도록 함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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