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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전동,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 협약식 개최 |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독거노인 가구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 부부 가구 등 취약계층 대상자를 발굴하고 균형 잡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국희네 식당'에서 직접 반찬을 만들고,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한다. 반찬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형식 화전동장은 "화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서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웃을 돕는 모습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줄어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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