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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는 2025년도 금산군 제1회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또 4국 17개과, 2개 직속기관, 1개 사업소, 3개 출연기관 등에 대해 2024년도 업무결산과 2025년도 업무계획 보고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에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예산이 포함됐다.
군의회는 2024년도 기준 연 매출 1억 미만인 약 4503명의 소상공인에게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축사 환경, 축산악취 개선 문제는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관련한 중요 사안으로 조속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등 다양한 의견과 정책을 제시했다.
군의회는 이 밖에도 의원발의 조례안 3건 등 총 7건의 조례안과 2025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제1차 변경안 등을 처리했다.
김기윤 의장은 "2025년 첫 임시회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등 군 발전을 위해 중요한 결정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준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집행부의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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