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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부소방 장재구 서장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관계자와 현장 안전점검 실시 |
이날 삼성전자 사업장 65개 동의 건물을 점검하고 장재구 용인서부소방서장과 삼성전자 홍영기, 송두근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 안전관리 체계 확립과 화재 시 인명피해 저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최근 대형화재 및 재난사례 전파 ▲S1-Ph/3라인 공장의 주요 시설 확인 ▲기흥방재센터 관리 실태 확인 ▲화재 예방 당부 사항 등을 전달했다.
장재구 용인 서부소방서장은 "반도체 산업은 국가적으로 중요하다"며 "소방서와 삼성전자가 함께 힘을 합쳐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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