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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이 전국 17개 광역단체와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연도별 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지자체별 지역경제 성과 전반을 분석한 평가에서 인정받았다.
시는 지방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휴가철과 명절 전 물가안정 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는 등 지방 물가안정을 위한 노력과 사업 추진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착한가격업소 확대 지정, 지역화폐 발행,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물가안정 캠페인, 개인서비스요금·농수축산물 가격 모니터링 등 물가를 안정화하고자 다양한 시책 운영도 한몫했다.
이상일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민생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실이 반영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착한 가격업소를 확대 지정하는 등 물가안정 대책 마련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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