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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크장학회는 ▲수도권매립지 주변 영향지역의 학업우수생 51명 ▲인천시 서구 및 김포시 양촌읍의 예체능 특기생 25명 ▲드림장학생 51명 등 초·중·고·대학생 127명을 선발해 총 1억89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송병억 드림파크장학회 이사장은 "드림파크장학회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들이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장학사업에는 (재)SG장학재단(대표 서오진), ㈜진성엔텍(대표 이순득), 유진기업㈜(대표 최종성)도 기부를 통해 동참했다.
드림파크장학회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지역 상생을 위해 2002년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올해까지 1648명에게 22여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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