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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요양원은 삼일절을 앞두고 자운대근무지원단과 함께 보훈골들벨을 개최했다. (사진=보훈요양원 제공) |
정인채 원장은 "삼일절을 앞두고 군 장병과 함께 만세운동과 자주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요양원에 계신 국가유공자와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운대근무지원단 이종호 원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것을 느꼈고,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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