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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임대후매도사업,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사업 등의 사업을 확대하고 초기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괴산증평지사가 26일 소회의실에서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 지원 활성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재우 지사장 및 담당자와 관할 지역 청년농업인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괴산증평지사는 이들로부터 영농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농지지원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영농활동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보완사항 및 새로운 방안을 제안받았다.
괴산증평지사는 이날 제시받은 안건에 대해 3월 중 본사의 보고·검토를 거친 뒤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해 업무지침 등을 개정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괴산증평지사는 2025년 선임대후매도사업의 1차 지원 대상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지은행 포털 또는 농지은행 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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