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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이번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와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사내 1명, 사외 2명),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1명),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안건을 다룬다.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관련해 이사의 인원수 명확화하고 감사위원 선임 관련 조문 정비, 대표이사 사장 선임 방법 명확화한다. 또 분기배당기준일 변경도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사내이사 후보로 KT&G 총괄부문장인 이상학 수석부사장을, 사외이사 후보로 손관수, 이지희 후보자를 각각 추천됐다.
KT&G 관계자는 "회사는 주주를 비롯한 이해관계자들과 핵심사업의 본원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 등 미래비전 이행에 대해 적극 소통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지배구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체 주주의 이익과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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