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전국 최초로 3D 모델 기반의 인공지능(AI) 활용 입체경계선 시각화 기술을 비예산으로 구현해 행정 의사결정과 대민응대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한 민생문제 해결, 조직문화 개선, 미래 세대를 위한 대응 등을 추진해 높게 평가됐다.
아울러 거점형 스마트도시 선정, 위기아동대응팀 신설, 천안형 유니콘 기업 발굴·육성 프로젝트 C-STAR, 탈고립 청년 원스톱 성장지원, 스마트 인공지능 안심 승차 유도시스템 등 혁신적인 환경 조성과 세분화된 주민 체감형 사업을 시행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고 협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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