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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3~7년 차 도약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사업 주관기관인 인천TP는 '일반형'과 '대기업 협업형'으로 구분해 총 44개 창업기업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 중 '일반형'은 30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3억 원(평균 1.3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대기업 협업형'은 ▲스마트 건설기술 ▲미래주거 ▲친환경 ▲헬스케어 분야의 창업기업 14개 사를 모집해 기업당 최대 2억 원(평균 1.3억 원)을 지원한다.
선정기업은 사업화 자금과 함께 △글로벌 진출 △매출성장 등에 필요한 특화프로그램을 지원받다. 특히 '대기업 협업형'은 현대건설과 협업을 통해 대기업의 인프라와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업참가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3월 13일까지 K-Startup 창업지원포털을 통해 신청해야 하고, 주관기관을 '인천테크노파크'로 선택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혁신창업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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