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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의 행정 서비스 수준을 평가에서 용인시는 2022년부터 2023년 단계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데이터 기반 평생교육 체계마련을 위한 권역별 평생 교육실태 분석'을 통해 평생학습 실태를 조사한 정책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특히 자료를 바탕으로 시민의 평생학습의 수요를 예측해 향후 평생학습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진행 중인 사업을 특성에 맞게 구조를 재편하고, 향후 분석한 데이터를 평생학습 사업과 학습관 설치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행정 신뢰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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