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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 외국인 주민 지역사회 적응 지원사업 추진<제공=통영시> |
교육은 오는 17일부터 상시 모집하며,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최신 개편된 '한국어능력시험(EPS-TOPIK) NEW 한국어 표준교재'를 활용해 진행된다.
어휘, 회화, 사회·문화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참여 대상은 통영시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 또는 외국인 노동자다.
교육 기간은 3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매주 목요일(18:30-20:00), 일요일(기초반 15:00-16:30, 중급반 16:30~18:00)에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방문 또는 유선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노동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 밝혔다.
통영=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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