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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제공=합천군의회> |
이번 임시회는 2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운영된다.
심의 안건은 의원발의조례안 1건, 공유재산관리계획 2건, 조례안 4건, 동의안 3건 등 총 10건이다.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는 4명의 의원이 나섰다.
조삼술 의원은 농촌체류형쉼터 도입을 위한 선제적 행정 대응을 주문했다.
성종태 의원은 미래교육지구 사업 중단에 따른 적극적인 대안 마련을 건의했다.
신명기 의원은 전자제품 서비스센터 유치를 강력히 요청했다.
이한신 의원은 합천형 외국인 간병인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정봉훈 의장은 "2025년은 제9대 합천군의회 의정과 민선8기 군정의 결실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전 의원과 공직자는 2025년의 첫 회기인 제287회 합천군의회 임시회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합천=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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