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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학위수여식에는 학사 881명, 석사 56명, 박사 8명 등 총 945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취득했다.
시상식에서는 손현성(재활의료공학과), 천미주(사회복지트랙) 졸업생이 각각 이사장상과 총장상을 수상하였으며, 그 외 179명의 졸업생이 성적 우수상을 받았다.
이밖에 일반대학원 박현빈(신학 전공) 씨는 아스퍼거 증후군 발달장애 최초의 신학박사를 취득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경수 총장은 격려사에서 "4년간의 배움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이 되고, 그동안 받은 도움을 바탕으로 다른 이들을 돕는 사랑을 실천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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