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까지 모집하는 이 사업은 창업기업의 보유 기술에 대한 IP(지식재산)기반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지원해 신규 R&D방향성 설정 및 강한 특허권 창출과 IP(지식재산)경영전략 커설팅을 통해 창업 초기 기업의 시장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전문컨설턴트와 특허 전문가가 약 100일 동안 8차례 회의 진행을 통해 IP(지식재산) 관련 기업 현황을 분석하고, 기업에 적화된 컨설팅을 제공하며 1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 등록까지 진행하게 된다.
한편, IP나래프로그램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에 대한 특허권 확보와 더불어 전문가의 컨설팅으로 IP(지식재산)경영에 대한 효과적 이해와 접근으로 창업 초기 기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매해 약 4대1의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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