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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이한경 차관(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한국마사회 추완호 경영관리본부장(우측). 사진=마사회 제공. |
2025년 2월 7일 서울 용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18개 공공기관 및 LG생활건강 등 모두 11개 민간기업이 참여했다.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수칙 준수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반영, 2015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사회적 발걸음이다. 그동안 참여기관별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보다 체계적인 안전문화 확산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안전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안전문화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한국마사회는 올해 '안전문화포럼'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과거 산재발생 패턴 분석 결과를 반영한 세이프티룰(Safety rule) 도입, 자발적 안전문화 활동을 위한 1부서-1안전과제 도입 등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추완호 경영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경영가치로 더욱 안전한 사업장 조성에 힘쓰겠다"며 "임직원들이 다같이 힘을 모아 일상에서도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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